📌 핵심 답변
기상청의 재생에너지 기상자원지도 서비스 확대 정책을 통해 일반 국민 및 발전 사업자는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(energy.kma.go.kr)에서 최근 5년 재현바람장과 최근 6년 일사량 자원지도를 무료로 조회하고 발전설비 입지선정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.
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설비 입지를 고민할 때 가장 중요한 기상자원 데이터의 제공 범위가 기존보다 넓어져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대폭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.
🔥 핵심포인트
- 이용 대상: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및 태양광·풍력 관련 산업·공공기관
- 주요 변경: 바람 분석정보(최근 1년 → 5년), 일사량 지도(최근 5년 → 6년) 확대
- 이용 창구: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 (energy.kma.go.kr)

어떤 기상 데이터가 기존과 다르게 확대 제공되나요?
바람 및 햇빛 분석 정보의 축적 기간이 연장되어 발전 사업의 경제성과 타당성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.
| 구분 | 기존 데이터 범위 | 확대 제공 범위 |
|---|---|---|
| 재현바람장 | 최근 1년 (‘24.9.~’25.8.) | 최근 5년 데이터 |
| 풍력 자원지도 | 단순 자원 정보 | 재현바람장 기반 자원지도 |
| 일사량 자원지도 | 최근 5년 (’20~’24) | 최근 6년 (’20~’25) |
경제돋보기 판단: 과거 1년 치 바람 데이터만으로는 이상 기후나 계절 변동성을 완전하게 반영하기 어려웠으나, 5년 이상으로 축적 기간이 늘어나 금융 조달 시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원하는 지역의 기상 자원 지도를 온라인으로 확인하는 단계
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기상청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게 원하는 지역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.
- 플랫폼 접속: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(energy.kma.go.kr) 사이트에 접속합니다.
- 에너지 종류 선택: 상단 메뉴에서 [기상자원 서비스]를 클릭한 뒤, [풍력] 또는 [태양광]을 고릅니다.
- 상세 정보 열람: 풍력의 경우 재현바람장 및 기상자원지도를, 태양광의 경우 일사량 자원지도를 선택해 지도상에서 대상 지역을 확인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이 서비스는 사업자만 사용할 수 있나요?
A. 아닙니다. 기상청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 이용을 희망하는 일반 국민 누구나 제한 없이 조회하고 무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Q. 분석 정보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어떤 자료인가요?
A. 관측자료와 함께 천리안위성 기반의 일사량 분석 자료 및 과거 5개년 수치모델 기반 재현바람장 데이터를 활용합니다.
Q. 추가적인 기상 데이터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?
A. 기상청 기상융합서비스과(042-481-7484)로 직접 문의하시면 세부적인 서비스 개편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기상 데이터 활용 시 필수 점검사항
- ✅ 열람하려는 지역의 태양광 일사력 또는 풍력 재현바람장 분류 선택 확인
- ✅ 기존 1년 치 자료 대신 최근 5~6년 데이터 기반 분석 결과인지 확인
- ✅ 발전량 예측모델 고도화에 필요한 추가 관측자료 필요 여부 점검
설비 검토 전 공식 기상정보 플랫폼에 직접 접속하여 대상 지역의 최신 기상 자원 지도를 사전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.
출처: 경제돋보기 – 경제돋보기가 정리한 재생에너지 기상자원지도 조회 방법과 제공 정보 정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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