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음파·독감 검사 같은 진료비도 실비보험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 다만 급여·비급여에 따라 갈립니다.
가장 먼저 할 일 — 병원을 나오기 전에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함께 받으세요. 나중에 다시 떼려면 번거롭습니다.
되는 것과 안 되는 것
기준은 치료 목적인가입니다.
| 구분 | 실비 청구 |
|---|---|
| 진단·치료 목적 검사 | 됩니다. 증상이 있어 시행한 초음파·혈액검사 등 |
| 단순 건강검진 | 안 됩니다. 증상 없이 받는 정기 검진은 제외입니다 |
| 검진에서 이상이 나와 추가 검사 | 됩니다. 이때부터는 진단 목적입니다 |
| 예방접종 | 안 됩니다 |
같은 검사도 목적에 따라 갈립니다. 증상 때문에 받았다면 진료 기록에 그 내용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.
청구 서류
금액이 크지 않으면 앱으로 몇 분이면 끝납니다.
| 서류 | 비고 |
|---|---|
| 진료비 영수증 | 기본입니다 |
| 진료비 세부내역서 | 어떤 검사였는지 보여 줍니다. 이게 없으면 보완 요청이 옵니다 |
| 진단서·소견서 | 금액이 크거나 다툼이 있을 때 필요합니다 |
세대에 따라 자기부담이 다릅니다
실손은 세대마다 자기부담률이 다릅니다. 4세대는 비급여를 많이 쓰면 다음 해 보험료가 오르는 구조라, 비급여 검사가 잦다면 이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. 급여 항목은 해당되지 않습니다.
★ 3년 안에 청구하세요
보험금 청구권은 소멸시효가 3년입니다. 소액이라 그냥 넘긴 진료가 쌓이면 꽤 됩니다. 병원에서 과거 영수증을 다시 발급받을 수 있으니 3년 치를 한 번에 정리해 보시기를 권합니다.
거절당하면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받으세요. 납득이 안 되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무료입니다.
보험금 청구 기본 절차
보험 종류가 달라도 흐름은 같습니다. 순서를 알고 있으면 훨씬 수월합니다.
| 단계 | 할 일 |
|---|---|
| ① 증권 확인 | 어떤 특약이 얼마로 들어 있는지 봅니다. 여기서 절반이 결정됩니다 |
| ② 보험사 통보 | 사고·진단 사실을 알리고 필요한 서류를 안내받습니다 |
| ③ 서류 준비 | 진단서·영수증·세부내역서가 기본입니다 |
| ④ 청구 | 앱이나 모바일로 접수할 수 있는 보험사가 많습니다 |
| ⑤ 심사·지급 | 보완 요청이 오면 빠르게 대응하는 편이 빠릅니다 |
거절당했을 때 할 수 있는 것
보험사 판단이 끝이 아닙니다. 다툴 수 있는 절차가 있고 대부분 무료입니다.
| 방법 | 내용 |
|---|---|
| 거절 사유 서면 요구 | 먼저 이것부터 받으세요. 근거 조항을 알아야 대응이 됩니다 |
|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| 무료입니다.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조정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|
| 손해사정사 선임 | 복잡한 건은 도움이 됩니다. 비용이 드니 금액을 따져 보세요 |
| 소송 | 마지막 수단입니다. 시간과 비용이 큽니다 |
청구권은 소멸시효가 3년입니다. 지난 일이라도 3년 안이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건강검진에서 받은 초음파도 되나요?
안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. 다만 이상이 발견되어 추가로 받은 검사는 됩니다.
금액이 작아도 청구되나요?
자기부담금을 넘는 부분이 나옵니다. 앱으로 하면 몇 분이니 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.
실비가 두 개면 두 배 받나요?
아닙니다. 실제 쓴 돈 안에서 나눠 받습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건강 정보
보장 내용과 금액은 상품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. 반드시 본인 증권을 확인하시고, 금융감독원 파인 에서 현재 기준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