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비보험 청구는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가 기본입니다. 금액이 크지 않으면 앱으로 3분이면 끝납니다.
가장 먼저 할 일 — 병원을 나오기 전에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함께 받으세요. 나중에 다시 떼려면 번거롭습니다.
다른 보험이 궁금하시면 보험 종류별 총정리 에서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.
금액에 따라 서류가 다릅니다
소액은 간단하고 고액일수록 서류가 늘어납니다.
| 금액대 | 필요 서류 |
|---|---|
| 소액 | 진료비 영수증만으로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앱으로 사진만 올리면 끝납니다 |
| 중간 | 영수증 + 진료비 세부내역서 |
| 고액 | 위에 더해 진단서나 소견서가 필요합니다 |
| 입원 | 입퇴원확인서가 추가됩니다 |
세부내역서를 꼭 받으세요. 영수증만으로는 어떤 치료였는지 알 수 없어 보완 요청이 옵니다. 요구하면 병원이 발급해 줍니다.
청구 방법
요즘은 대부분 앱으로 됩니다.
| 방법 | 비고 |
|---|---|
| 보험사 앱 | 가장 빠릅니다. 서류를 찍어 올리면 됩니다 |
| 실손24 등 간편청구 | 병원에서 보험사로 서류를 바로 보내 주는 서비스입니다. 되는 병원이 한정적입니다 |
| 팩스·방문 | 앱이 안 되는 경우에만 |
★ 3년 안에 청구하세요
보험금 청구권은 소멸시효가 3년입니다. 3년이 지나면 받을 수 있었던 돈도 못 받습니다. 그동안 안 챙긴 진료가 있다면 영수증을 모아 지금 한 번에 청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. 병원에서 과거 영수증을 다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.
소액이라 그냥 넘긴 진료가 쌓이면 꽤 됩니다. 3년 치를 한 번에 정리해 보시기를 권합니다.
거절당했을 때
먼저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받으세요. 어느 약관 조항 때문인지 확인해야 대응이 됩니다. 납득이 안 되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무료이고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조정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.
보험금 청구 기본 절차
보험 종류가 달라도 흐름은 같습니다. 순서를 알고 있으면 훨씬 수월합니다.
| 단계 | 할 일 |
|---|---|
| ① 증권 확인 | 어떤 특약이 얼마로 들어 있는지 봅니다. 여기서 절반이 결정됩니다 |
| ② 보험사 통보 | 사고·진단 사실을 알리고 필요한 서류를 안내받습니다 |
| ③ 서류 준비 | 진단서·영수증·세부내역서가 기본입니다 |
| ④ 청구 | 앱이나 모바일로 접수할 수 있는 보험사가 많습니다 |
| ⑤ 심사·지급 | 보완 요청이 오면 빠르게 대응하는 편이 빠릅니다 |
거절당했을 때 할 수 있는 것
보험사 판단이 끝이 아닙니다. 다툴 수 있는 절차가 있고 대부분 무료입니다.
| 방법 | 내용 |
|---|---|
| 거절 사유 서면 요구 | 먼저 이것부터 받으세요. 근거 조항을 알아야 대응이 됩니다 |
|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| 무료입니다.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조정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|
| 손해사정사 선임 | 복잡한 건은 도움이 됩니다. 비용이 드니 금액을 따져 보세요 |
| 소송 | 마지막 수단입니다. 시간과 비용이 큽니다 |
청구권은 소멸시효가 3년입니다. 지난 일이라도 3년 안이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병원비가 몇 만 원인데도 청구되나요?
됩니다. 자기부담금을 넘는 부분이 나옵니다. 앱으로 하면 3분이니 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.
청구를 많이 하면 불이익이 있나요?
4세대 실손은 비급여를 많이 쓰면 다음 해 보험료가 오르는 구조입니다. 급여 항목은 해당되지 않습니다.
가족 것도 대신 청구할 수 있나요?
위임 절차를 거치면 됩니다. 미성년 자녀는 보호자가 바로 할 수 있습니다.
함께 보면 좋은 보험 정보
보장 내용과 금액은 상품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. 반드시 본인 증권을 확인하시고,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에서 현재 기준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