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, 1528원 환율 “큰 우려 없어”…최대 리스크는 ‘중동 사태’ 지목
2026년 3월 31일,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첫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급등한 환율과 한국 경제의 주요 리스크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. 이날 환율은 1528원을 터치하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으나, 신 후보자는 “달러 유동성이 풍부해 환율의 수준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”고 언급했습니다. 다만, 대외 리스크에 대한 우려는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