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부터 기업 CEO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다양성 교육이 확대됩니다. 중소기업은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시 가점 3점을 받을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신청하여 조직문화 개선에 참여하세요.
🔥 핵심포인트
– 대상: 기업 CEO 및 인사담당자
– 혜택: 중소기업 가족친화인증 재인증·연장 심사 시 가점 3점
– 목표: 민간부문 성별 다양성 및 일·생활 균형 조직문화 조성·확산
– 확대: 2026년 중소기업 450개사 참여 목표 (2025년 360개사 대비)
– 내용: 기업 규모·업종·직급별 맞춤형 심화 교육 제공
2026년, 민간기업 다양성 교육이 달라집니다!
2026년 상반기부터 성평등가족부에서는 민간부문의 성별 다양성 및 일·생활 균형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기업 CEO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조직문화 개선(다양성) 교육을 확대 실시합니다. 특히, 전문 인력이나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실질적인 조직문화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.
정책 개요 및 주요 변경사항
이번 정책은 민간부문의 성별 다양성 및 일·생활 균형 조직문화 조성·확산을 위한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을 확대·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특히 중소기업 중심의 HR 관계자 및 CEO 대상 교육을 강화하여 민간부문의 인식 변화와 제도 개선을 유도합니다.
- 민간기업 CEO·인사담당자 대상 조직문화 개선 교육 확대
- 중소기업 참여 확대: 2025년 360개사에서 2026년 450개사로 확대
- 교육 확산: CEO 대상 교육 강화, 홍보·네트워킹 지원 자문단(ChangeMakers) 통한 다양성 교육 확산
- 맞춤형 교육: 기업 규모·업종·직급별 세분화된 맞춤형 교육 시행
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? (신청대상)
본 교육은 민간기업의 CEO 및 인사담당자를 주 대상으로 합니다.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의지가 있는 모든 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, 특히 전문 인력 및 자원 여건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.
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? (지원혜택)
교육 이수를 통해 기업은 더욱 유연하고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으며, 특히 중소기업에게는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.
중소기업 특별 인센티브
교육을 이수한 중소기업에게는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또는 연장 심사 시 가점 3점이 부여됩니다.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정책 정보 요약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정책명 | 보건·복지·고용 (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확대·개선) |
| 신청대상 | 민간기업 CEO 및 인사담당자 (특히 중소기업) |
| 신청기간 | 2026년 1월 1일 ~ (상시 또는 연중) |
| 지원혜택 | 맞춤형 다양성 교육 제공, 교육 이수 중소기업 대상 가족친화인증 재인증·연장 심사 시 가점(3점) |
| 운영기관/관련부처 |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총괄과 |
| 문의처 | 02-2100-6615 |
자주 묻는 질문 (FAQ)
A. 민간기업의 CEO 및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합니다. 특히 중소기업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습니다.
A. 아닙니다. 모든 민간기업의 CEO 및 인사담당자가 신청할 수 있으나, 중소기업에는 가족친화인증 가점이라는 특별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.
A. 다양성 교육을 이수한 중소기업에 한해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또는 연장 심사 시 가점 3점이 자동 적용됩니다.
A. 기업 규모, 업종, 직급(인사실무자, 중간관리자, CEO 등)에 따라 맞춤형 심화 교육이 제공되어 각 기업의 실정에 맞는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A. 2026년 1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, 구체적인 신청 방법 및 일정은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총괄과 또는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